Lindenbaum Music Festival

Since 2009

음악을 통하여
한반도와 세계평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린덴바움 뮤직 페스티벌!

전설적인 지휘자 “레너드 번스타인”이 만든 ‘퍼시픽 뮤직 페스티벌’의 영감을 받아 배움을 원하는 젊은 연주자들에게 ‘기회’를 주기위한 목적으로 2009년 제 1회 린덴바움뮤직페스티벌이 시작되게 되었다.

“One People One Harmony”

세계적인 거장 샤를 뒤투아(Charles Dutoit), 필라델피아, 로열필하모닉, 로열콘체르트허바우, 필하모니아, 시카고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연주자들과 함께 만들어낸 하모니는 린덴바움이 추구하고 지향하는 “One People One Harmony”의 시작이었다.

2010

2010년 남북 청소년 오케스트라 지향을 위한
제 2회 린덴바움 페스티벌

2011

2011년 외교통상부, 문화관광부, 교육과학기술부의
후원으로 만들어진 한국형 엘 시스테마세미나
&린덴바움 스페셜 콘서트

2013

2013년 판문점 중립국위원회 초청연주

2015

2015년 광복70주년 평화음악회

2016

2016년 린덴바움 여름 뮤직페스티벌

2017

2017년 린덴바움 여름 뮤직페스티벌로 이어져 오고 있다.

그 동안 린덴바움 뮤직 페스티벌은 사회, 문화적으로 남,북화합의 중요성과 의미를 인정하고 그 물꼬를 틀 수 있는 방법의 하나가 음악이라는 가치를 인정해주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하에 많은 결실을 얻었습니다.

린덴바움 뮤직 페스티벌은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린덴바움이 추구하고 지향하는 “One People One Harmony”에 동참하여 그동안 사회를 위해 쌓아온 음악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만들어 나가길 바랍니다.

린덴바움 페스티벌 음악감독

Hyung Joon Won
Lindenbaum Music Festival